[미디어펜=정재영 기자]대한민국이 레바논 원정에서 3-0의 완승을 거둔 가운데 1골 1도움의 활약을 펼친 권창훈(21.수원삼성)이 엄청난 주목을 받고있다. 이런 가운데 권창훈의 별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창훈의 부모님은 20년 넘게 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권창훈은 '빵훈이'라는 귀엽고 친근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권창훈은 2013년 수원 삼성에 입단했으며 2013년 20세이하 청소년 대표로 선발됐으며 2015년 제6회 동아시안컵 남자 축구국가대표로도 발탁되어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권창훈은 8일 레바논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대한민국 레바논 전에서 후반 14분 승부에 쐐기를 박는 3번째 골을 기록했다. 
 
대한민국은 레바논을 맞이해 시종일관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끝에 완승을 거두고 G조 1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