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여왕의 꽃'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여왕의 꽃'에서 선보였던 '출산연기'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최혜진(장영남 분)이 사업에 망하고 4년 후 모습이 그려졌다. 

병원에서 불법 시술을 해주며 살아가고 있던 혜진은 딸 서유라(고우리 분)으로부터 동영상 메시지 하나를 받았다. 그 사이 유라는 딸 쌍둥이를 낳았고 “애를 낳아 보니까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라고 안부를 전했다. 이 모습에 혜진은 “내가 천벌 받았나보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해당 드라마에서 고우리는 실감나는 출산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고우리, 오정연, 오나미, 스테파니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