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함정'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마동석이 의외의 면모를 보였다.
마동석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함정’의 촬영 현장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동석은 "영화함정 촬영때 고양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함정' 촬영 현장에서 무언가를 가르키고있다. 마동석은 검정색 무늬를 가진 고양이를 가르키며 익살스러운 포즈를 짓고있다. 우락부락한 덩치와 험악한 표정으로 작은 고양이를 가르키는 그의 모습은 보는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동석, 병아리가 무서운 이유가 터질까봐라는데", "마동석, 귀엽다", "마동석, 덩치에 비해 너무 아기자기한 거 좋아하시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