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슈퍼스타K7'이 화제인 가운데 가인이 '악마의 편집'을 언급, 재조명 받고 있다.
가인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얘기 않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가인은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고 말하며 상처를 받은 듯 한껏 웅크리고 있는 자신의 사진까지 덧붙이며 서운함을 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슈퍼스타K7'에서 가인은 3일 방송된 슈퍼스타K7 3화에서 임예송 참가자에게 '비염 느낌'이라며 불합격을 준 것처럼 방송된 것.
슈퍼스타K7 제작진은 "여러 피디들이 촬영 편집한 개별 편집본을 취합하여 편집하는 과정에서 편집오류가 있었다"라며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재발하는 일 없도록 하겠다. 가인 씨에게도 따로 사과를 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