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박현빈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박현빈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사실 공허함이 있다. 우울할 때도 있고 돈이 싫을 때도 있었다. 정말 필요 없다는 생각도 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현빈은 “방황까지는 아니지만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현빈 씨가 타던 차보다 한 단계 위 더 비싼 차를 바로 사기도 했었다. 당시 차 가격이 1억 원이었다. 1년 뒤 차를 정리했는데 차가 고작 2000km 밖에 달리지 않았더라.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많이 구입을 했었는데, 지금은 차 두 대로 부모님과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현빈, 그냥 궁금해서?", "해피투게더 박현빈, 모아놓은 돈이 좀 있으시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