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이 여심을 저격하는 빨래판 몸매를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서 금가은(최윤영 분)과 강기찬(곽시양 분)이 금만수(강신일 분) 셰프의 레스토랑에 취직했다.

모델 일을 하며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해오던 기찬은 누나 희정(엄현경 분)이 임신을 하자 모델 일을 그만 두고, 고정적인 일자리를 얻기로 마음먹었다.

가은 역시 역시 외조모 영순(윤소정 분)으로부터 독설을 듣고, 어머니와 남동생의 묘소를 찾은 후 아버지의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기로 결심했다.

첫 출근을 한 가은은 상의를 벗은 채 직원 탈의실로 들어온 기찬을 보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기찬의 상의탈의 현장을 포착하고 만 것. 이날 곽시양은 초콜릿 복근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찬은 첫 출근부터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여심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