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소연이 결혼 소식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황금인맥' 사진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소연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덕분에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바쁜데도 흔쾌히 와준 내 사람들. 고마워 진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소연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 박하선 배수빈 윤한과 함께 앉아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는 이소연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자리인 만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소연과 이들의 인연은 과거 출연한 작품에서 비롯된 것. 박하선과는 MBC 드라마 ‘동이’, 오윤아와는 SBS 드라마 ‘우리 집에 왜 왔니’, 배수빈은 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이소연은 지난 12일 2세 연하 벤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려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이소연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