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4' 장동민이 우승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와 관련된 예언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마지막 회에서는 장동민과 김경훈이 결승전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번 경기는 숫자장기, 미스터리 사인, 베팅 흑과 백 등 총 3개의 경기로 진행, 장동민은 김경훈에게 1, 2회전을 연이어 승리하며 최종 우승자로 등극했다.

그런 가운데 일부 호사가들 사이에서는 '장동민이 1979년 7월 생 양띠'라는 점에 주목, 덩달아 띠별 운세 역시 눈기을 끌게 된 것.

역술가 녹유선생에 따르면 "12일 양(未)띠는 이래저래 웃음이 그치지 않는 운세이며 13일은 당당함과 겸손함이 눈도장을 찍는다"라고 공개된 바 있다.

이번 운세는 장동민의 "개그맨들이 조금 더 높게 평가됐으면 좋겠다. '장동민이 머리가 좋다'가 아닌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개그맨들이 다 머리가 좋더라'로 됐으면 좋겠다"는 발언에 부합하는 모습을 비춰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더 지니어스4' 장동민은 "정말 클래스가 다른 장동민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준 '더 지니어스4'에 감사하다"라고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