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이 소녀시대와의 재회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부전자전 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추사랑은 지난 8월 3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화려한 외출’편에 아빠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이휘재의 집으로 가는 도중 추사랑을 향해 "서언, 서준이 같은 동생 갖고 싶어?"라고 질문했다.
이에 추사랑은 "(엄마 야노 시호는 아기를 갖고 싶어 하는 상황이지만) 전 안 갖고 싶어요"라고 대답해 추성훈의 '아빠미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추성훈은 "아빠랑 비슷하네"라고 말해 추성훈 부녀의 '부전자전 호흡을' 뽐냈다.
한편 추사랑이 출연 중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