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구태경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지난 17일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김양수 공사 사장을 비롯한 110여 명의 임직원들과 ‘중장기 경영목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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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해양진흥공사가 17일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중장기 경영목표 전략회의 개최 후 공사 임직원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해진공 |
이번 회의는 임원 및 부서장들과 실무진들이 함께 참여해 글로벌 친환경 규제 및 공급망 재편 대응을 위한 공사의 새로운 전략을 고민하고, 국적선사 및 항만물류기업의 필요 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세부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회의 진행은 △중장기 경영목표 추진체계 공유 △본부별 추진전략 발표 △중장기 전략 방향성 토론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김양수 공사 사장은 “공사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 해운항만·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해양금융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발전과 성장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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