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가 '마리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일본 피팅모델 사진이 화제를 이끌고 있다.

하연수는 과거 일본에서 피팅모델 활동을 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동안외모와 귀여운 이미지로 활동 중이지만 일본 피팅모델 시절 모습은 정반대였다.

피팅모델 시절 사진 속 하연수는 눈 화장을 진하게 한 채 몸에 밀착되는 가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고 관능적인 포즈로 섹시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리텔 하연수, 이런 여성미가 있었구나" "마리텔 하연수, 의외로 섹시하다" "마리텔 하연수, 색다른 매력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Linea-St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