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구태경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 제3기 청년이사회는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청년이사회와 함께 부산 동구 소재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저소득가정 아동 급식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아동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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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해양진흥공사 제3기 청년이사회와 기술보증기금 청년이사회가 19일,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저소득가정 아동 급식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아동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해진공 |
공사는 2022년부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경영 실천을 위해 대리직급 이하 청년(만39세 이하) 직원들로 청년이사회를 구성해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 6월 기보 청년이사회와 함께 경영혁신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공동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특별한 식사를 준비하고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도모하고, 양 기관의 청년세대가 ESG경영 실현에 앞장섰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공사는 강조했다.
정영두 공사 ESG경영실장은 “양 기관의 청년세대들이 마음을 맞춰 지역사회의 아동들에게 힘이 되어 기쁘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청년이사회의 지역사회 및 타 기관 소통 활동에 적극 지원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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