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박서준이 화제인 가운데 이들이 교복을 입고 '달달 캐미'를 발산,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정음은 과거 자신의 SNS에 “오빠인 듯 동생 같은 우리 리온이와 함께”의 글고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박서준과 다정한 포즈로 밀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서준 또한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 훈남훈녀 캐미를 과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성인 연기자들임에도 불구, 장난기 넘치고 밝은 분위기는 실제 고등학생과도 같은 분위기를 발산하고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정음과 박서준이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는 출중한 외모를 가졌던 여주인공이 외모 역변의 과정을 거친 후 첫사랑과 재회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6일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