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의 SNS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낟. 윤은혜는 SNS를 통해 표절 논란에 대한 심정을 토로한 것. 

 

윤은혜 SNS에는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한 것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 한 것처럼 이야기 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졌다. 마치 표절논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한 무심한 태도는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렸다.

이 가운데 윤은혜의 파격적인 패션화보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윤은혜는 과거 패션매거진 더블유(W) 이용우와 호흡을 맞췄다. 사랑 그 이상의 모든 것이 자유롭지 못한 여배우의 쓸쓸함과 외로움을 표현해냈다. 
 
이번 화보는 밀애를 나누는 연인 콘셉트로 진행됐다. 윤은혜는 파격적인 노출도 불사하는 프로근성을 발휘했다. 특히 촬영 직전까지 이용우와 서로 얼굴을 마주보는 것조차 부끄러워했으나 이내 프로다운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는 윤은혜는 미션 1위에 등극 하고 가장 높은 낙찰가를 받았다. 방송에서 윤은혜는 파트너 디자이너와 함께 순백의 의상들을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윤은혜가 입고 나온 의상은 패션브랜드 아르케가 지난 3월 진행된 2015 F/W 서울패션위크에서 이미 선보인 옷의 디자인과 매우 흡사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