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이 화제인 가운데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이 "과거 독일에서는 목욕탕에서 피로연을 진행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63회에서는 12명의 비정상 대표와 게스트로 출연한 원더걸스 예은, 혜림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는 예은과 혜림을 향한 격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원더걸스의 데뷔일 등 모르는 게 없다"고 밝혀 '광팬' 인증을 했다. 또 기욤은 "멤버 중에 특히 예은을 좋아한다며" 수줍은 면모를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중세시대 독일에서는 피로연을 목욕탕에서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다니엘은 “탕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모두 같이 들어갔다”고 말해 예은을 비롯한 패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