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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자기야' |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힐링캠프'에 출연한 이만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한숙희가 재산에 대해 깜짝 폭로한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숙희는 과거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재산이 휴대폰 하나라고 공개했다.
이날 한숙희는 “예금통장 하나 받았으면 좋겠다. 내 이름으로 된 통장을 받고 싶다. 내 재산이 휴대전화 하나밖에 없다”며 “통장에 한 500만 원 정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년을 넘게 내조를 했는데 재산이 없다는 말에 윤택은 “1,000만 원은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성대현은 “위자료가 아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성대현은 “안에 털이 달린 기모 고무장갑을 받고 싶다”며 “기모장갑 하나면 올 겨울 빨래, 설거지 모두 오케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만기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500 人'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