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의 아이콘이 '취향저격'으로 데뷔,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이들의 연애금지령이 눈길을 모은다.

 

바비와 비아이는 과거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애금지령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인터뷰어는 "YG에서만 연습생으로 보낸 기간이 4년이 넘었어요. 혹시 그동안 연애금지령 같은 게 있지는 않았나요?"라며 질문을 던졌다. 

비아이는 "있다"며 "기간은 자세히 모르는데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연습생 신분이라서 지켜야 하죠. 4년간 있었어요"라며 답했다. 이어 바비는 "외롭긴 해도 계속 참았던 것 같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특히 리더 비아이는 아이콘이 출연한 '믹스앤매치'에서 자신이 모태솔로라고 밝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바 있다.
 
한편, YG의 아이콘은 14일 자정 '취향저격'을 발표, 각 종 음악사이트의 상위권 차트를 차지하면서 YG 아티스트의 저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