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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청춘불패2' |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태연과 백현의 결별설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태연의 과거 방송에서 굴욕사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과거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에서 태연은 저질체력으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나르샤에게 굴욕을 당했다.
이날 운동회에서 태연과 나르샤는 상의에 무릎을 집어넣은 채 오리걸음으로 장애물을 넘어가는 ‘장애물 달리기’를 펼쳤고, 경기시작 전 30대를 넘어선 나르샤보다 태연의 우세가 점쳐졌다.
하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나르샤는 놀라운 운동신경으로 재빠르게 장애물을 통과 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태연은 장애물에서 계속 넘어지며 몸개그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태연은 훨씬 앞서나간 나르샤가 결승점 앞에서 기다리는 여유를 부린 상황에도 계속하여 혼자 넘어졌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저질체력을 선보여 폭소케 했다.
한편 15일 태연과 백현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