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와 비키니녀의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승준은 과거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우리 팬들을 위한 질투심 유발 사진 방출"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준은 비키니를 입은 여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유승준은 "다른 생각하지 마. 저 아름다운 여인은 내 친구의 동생이야. 너희도 알다시피 나한테는 오직 한 여자밖에 없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승준은 14일 자신의 웨이보에 "내가 그리웠나요? 사랑합니다. 나는 언제나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해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승준은 지난 5월 인터넷 방송을 통해 병역기피와 세금문제 논란을 해명하며 한국 입국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