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의 생일파티 현장서 배우 한예슬과 테디의 애정행각이 포착,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과거 한예슬의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매체에 따르면 한예슬은 "(테디와) 계속 사랑을 키워가면 언젠가는 결혼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결혼하면 어떤지 지인들에게 물어보기도 했다"며 "지인들은 '결혼은 연애할 때랑 다르다', '결혼생활도 즐거움이 있고 행복이 있다', '결혼은 연애와는 다른 사랑이다', '레벨 업이 된 사랑이 될 것' 등 조언을 해줬다.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한예슬은 "결혼을 서두르지 않고 싶다"며 "지금은 테디와 키워나가고 있는 이 사랑을 잘 지켜나가는 것이 우선이다.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해 5월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2013년 연말 모임자리에서 처음 만나 이듬해 봄 연인이 됐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홍대 근처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