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베니와 안용준이 '택시'에 출연, 화제인 가운데 베니가 영화에서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가수 베니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수 핑크로 등장했다.

극 중 베니는 핑크가 컨셉인 립싱크 가수, 핑크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핑크색 헤어와 딸기 우유를 항상 입에 물고 극의 '씬스틸러'로 활약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베니, 완전 의외네", "안용준-베니, 백년가약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안용준-베니 저때 진짜 웃겼는데..완전 몰랐음", "베니, 얘가 걔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살 연상연하 커플인 베니와 안용준은 오는 9월 1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라마다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베니와 안용준의 예능프로그램 '택시' 나들이는 1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됐다.

[사진=영화 '미녀는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