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베니와 탤런트 안용준이 '택시'에 출연,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안용준의 과거 CF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용준은 2007년 '메타콘' CF에 출연, 영상속 안영준은 지금보다 더욱 앳된 모습으로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타콘을 들고 순진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안영준은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특히 8년전 CF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다를바 없는 여심을 저격하는 훈훈한 이목구비는 보는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9살 연상연하 커플인 베니와 안용준은 오는 9월 1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라마다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베니와 안용준의 예능프로그램 '택시' 나들이는 1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