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용준 트위터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택시'에 출연한 베니와 안용준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안용준의 SNS 속 일상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었다.

안용준은과거 어린이날 자신의 SNS에 "난 조카들은 정말 사랑한다... 단지 어린이 날이 되면 많은 조카를 만들어준 누나들이 조금은 밉다. 토요일 날 선물 받고 좋아할 조카 얼굴에 나도 웃게되는하루. 사진 제목은... 고개 숙인 삼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장남감이 가득한 방에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용준과 베니는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