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산 화산폭발 소식에 대해 우리나라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1년도 채 안돼 다시 분화하기 시작한 일본 아소산은 분화구 크기가 세계 최대 규모의 화산이다. 만약 화산이 폭발할 경우 일본 전역은 물론 한반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집중 조명된다. 

매체에 따르면 아소산 분화구 크기는 둘레 120km에 면적 380㎢로 백두산 천지의 약 41배. 특히 아소산과 도쿄간 거리는 900km인 반면 서울까지는 650km에 불과해 폭발규모에 따라 우리나라까지 화산재가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아소산은 9만년전 폭발당시 백두산 폭발의 6배에 달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일본 정부는 4km 반경의 입산을 규제하는 등 화산 경보 3단계를 유지하고있다. 이번 분화가 실제 대폭발까지 이어질지 의견이 분분하지만, 9만년 전 대폭발 당시 강도가 백두산 폭발의 6배에 달해 대재앙이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