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의 SNS가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그의 통 큰 선물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윤은혜는 박유천과 함께 호흡을 맞춘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한 것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윤은혜와 박유천은 종영을 앞두고 스태프를 해외여행을 선물하기로 했다. 지난해 10월 말부터 4개월여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추고, 특히 유난히 추웠던 이번 겨울 야외촬영 등으로 고생한 스태프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서다. 여행 경비는 두 사람이 마련했고, 일부는 제작사 등이 충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연배우들이 스태프의 여행을 보내주는 일은 흔치 않다. 이 관계자는 “배우들의 스케줄에 유동성이 많아 함께 갈 수 있을지는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3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한 것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 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