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결혼 6주년을 맞이해 기념사진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있는 가운데 한유라의 어린시절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순하다잉~'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자신의 어릴적 모습으로 추정되는 사진 속에서 한유라는 가운을 입고 머리에는 학사모를 쓴 체 새침한 표정을 짓고있다. 또,한유라의 뽀얀 피부와 선한 눈매가 돋보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유라 정말 청순해용" "한유라 어릴때도 완전 예쁘고 귀여웠네요" "한유라 예쁨이라고 얼굴에 쓰여있군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한유라는 1982년생이며 SBS '이경규 김용만의 라인업','미스터리 특공대'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구성한 방송작가 출신이다. 정형돈과는 2009년 결혼후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