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걸밴드 '비밥'의 아연이 참여한 락스타 유나이티드에 대한 음악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아연이 속한 글로벌 락스타 유나이티드는 16일, 싱글앨범 ‘to the moon’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 타이틀곡은 밝은 팝 락 장르인 ‘to the moon’이다.

아연은 자신이 속하게 된 유나이티드에 대해 “6개 대륙, 6명의 아티스트가 총 53,000km 라는 엄청난 거리를 여행해 만났지만 마치 친한 친구를 대하듯 서스럼없이 지내게 됐고 환상적인 앙상블로 아름다운 노래를 만들어 냈다” 고 전했다.

타이틀곡 'To The Moon'은 글로벌 락스타 유나이티드 6명(한국 비밥의 아연, 아르헨티나 Jhanniel, 스웨덴 Christian Rabb, 콩고 Syssi Mananga, 캐나다  Murray Yates, 뉴질랜드 Katie Thompson) 아티스트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 녹음, 믹스 작업까지 공동으로 진행한 곡으로 “꿈이 있다면 모든걸 이겨낼 수 있다”는 밝고 희망찬 가사로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송이될 것이다.

한편 아연은 tvN 드라마 '언제나 칸타레 시즌2' 타악기 파트에서 맹활약한 데에 이어 하반기에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웹드라마 ‘온리보이’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