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대체휴일 여부에 많은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통상 대체휴일은 설날과 추석 연휴 등을 포함해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날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정하는 제도로 공개돼 있다.
법률상 추석 전후, 설날 전후, 어린이날 등이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시행하고 있는 상황.
이 소식은 다가오는 개천절에 있어 대체휴일이 토요일임에도 적용되지 않는지 궁금점을 드러냈다. 제도에 따르면 올해 개천절은 토요일로 대체휴일이 적용되지 않는 것.
그러나 지난 8월 15일 광복절 당시 14일이 임시공휴일이 된 사례가 있는 바 개천절에도 대체휴일이 적용될 수 있을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천절 대체휴일, 반드시 되길" "개천절 대체휴일, 가능성은 51%정도 일듯? 광복절 대체휴일의 사례가 보여준 대로"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인 만큼 대체휴일이 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YTN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