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10월 3일 개천절은 마침 토요일 겹쳐있는 관계로 대체 휴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트로트 가수 윤수현의 태극기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수현은 얼마전 광복절을 맞이해 태극기를 반드시 게양하자는 의견을 밝히며 태극기를 들고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윤수현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태극기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윤수현은 2014년 '천태만상'으로 데뷔 후 폭발적인 가창력과 빼어난 미모로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개전철 대체휴일 윤수현 개념녀네" "개천절 대체휴일 윤수현 얼굴도 마음씨도 훈훈해" "개천절 대체휴일 정말 지정되나?"등의 반응을 남겼다.
제도에 따르면 올해 개천절은 토요일로 대체휴일이 적용되지 않지만 지난 8월 15일 광복절 당시 14일이 임시공휴일이 된 사례가 있어 개천절에도 대체휴일이 선정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