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션'이 셰프 최현석의 응원 참여와 함께 나아간다.
16일 네이버에서 공개된 패러디 예고편에서 최현석은 마크 와트니로 분해 그만의 방법으로 화성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영화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이야기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이후 전세계적인 호평을 받으며 맷 데이먼,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역대급 영화로 인정받고 있다. 그런 '마션'이 셰프 최현석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영상 기획은 화성에 고립된 상황에서도 유머감각과 재치를 잃지 않는 마크 와트니 캐릭터가 실제로 감자를 키우고 스스로 닥친 고난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착안 돼 최현석 셰프 역시 이러한 콘셉트를 듣게 되자 흔쾌히 제작에 참여했다는 후문.
한편 '마션'은 오는 10월 8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