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화제다. 이 가운데 그의 놀라운 볼륨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정음은 과거 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굴곡있는 바디라인과 볼륨감을 과시했다.
특히 앞이 넓고 깊게 파인 드레스때문에 민망할 정도로 노출된 황정음의 가슴골은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한편,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은 혜진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직장인 되기'가 최대의 꿈이 돼버린 혜진의 앞에 15년 전 헤어진 초등학교 시절 첫사랑 성준(박서준 분)이 나타나고, 현재의 초라한 모습을 보이기 싫은 혜진은 절친이자 9등신 미녀 하리(고준희)에게 대신 성준을 만나줄 것을 부탁하면서 요절복통 가짜 인생을 살게 되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