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그녀는 예뻤다'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낮술 사진이 시선을 끌고 있다.

과거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저 낮술했어요. 친구한테 나 좀 찍어 달라고 부탁했어요. 잠을 얼마 못 잤더니 얼굴이 부었어요. 오늘 쉬는 날이라 맛있는 스시도 먹고 친구도 보고 좋아 좋아. 맛있게 먹어서 정음이 너무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식사를 하며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황정음은 부은 얼굴임에도 수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일부 호사가들 사이에서는 황정음이 낮술을 마시는 모습을 '이별의 극복법'이라고 주장, 과도한 확대해석으로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황정음, 김용준의 꼬리표는 언제쯤 떨어질려나", "황정음, 낮술 먹는 사진도 예쁘다", "황정음, 치사한 호사가들 정말 한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황정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