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이 '친자 확인' 여부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를 향한 허지웅의 독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허지웅은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 출연해 김현중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허지웅은 “김현중이 ‘키이스트’의 밑 빠진 독이라면, 김수현은 그 독에 영원히 물을 퍼 담고 있는 바가지”라고 비유해 김현중의 팬들에게는 큰 원성을 들었고 김현중의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호평을 이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중 친자 확인, 안타깝네요 진실이 밝혀져 정의가 승리하길" "김현중 친자 확인, 허지웅 촌철살인의 미학" "김현중 친자 확인, 친자로 확인되면 김현중이 양육비 등 책임을 진다고 했는데 친자가 아니면 그땐 또 어쩌시려고? 허지웅 좀 섣부른 과대해석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중은 2012년부터 약 2년 넘게 교제한 A씨와 임신과 유산, 폭행을 둘러싼 진실 공방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