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이 멀티골 득점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민아의 사진이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2014년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바 있다. 두 사람은 같은해 심야 데이트를 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허나 두사람은 현재 공식적인 결별 상태로 아무 연고가 없다.

그런 가운데 일부 호사가들 사이에서는 손흥민이 18일 UEFA 유로파리그(UEL)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골을 득점했다는 점을 착안, 과거 민아의 '퍼퍼몬스 사진'을 황당하게 연계시켜 눈길을 사로잡았다.

민아는 공개 된 사진 속에서 도도한 분위기와 여성적인 매력을 풍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민아는 '2골'을 연상시키는 손가락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일부 호사가들이 손흥민 멀티골과 연관시켜 시선을 모은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와 연애했든 안했든 지나친 관심은 보기 않좋습니다" "손흥민,  그럼 모든 V포즈는 다 축구선수 멀티골 예측이냐?" "손흥민, 오늘 활약 대단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