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의 심사위원 백지영과 바다가 속눈썹 자매임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백지영과 바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인형 뺨치게 긴 속눈썹으로 독특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슈퍼스타K7 백지영, 바다랑 친했구나", "슈퍼스타K7 백지영,완전 비슷해", "슈퍼스타K7 백지영, 귀신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슈퍼스타K7'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