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과 박서준이 화제다. 이 가운데 이들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정음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그녀는 예뻤다 D-1"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과 박서준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발산하고 있다. 

황정음과 박서준이 같이 촬영이 진행될 때 황정음은 박서준의 어깨에 기대어 살포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서로 잡담을 나누는등 돈독한 사이를 짐작케 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황정음과 박서준의 주연 드라마, '킬미 힐미' 이후로 약 6개월 후 다시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