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가 화제인 가운데 캐스퍼의 SNS가 눈길을 모은다.
그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누리꾼이 악마의 편집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적은 글이었다.
한 누리꾼은 "악마의 편집으로 성격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히 캐스퍼가 인성논란으로 말이 많다"며 "캐스퍼는 실제로 팬들에게 정성으로 대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언프리티랩스타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캐스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