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아드리아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득점 관련 예측이 시선을 끌고 있다.
19일 오후 3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에서는 아드리아노가 멀티골 득점에 힘입어 FC 서울이 수원 삼성에게 3-0 대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런 가운데 역술가 녹유선생에 따르면 "2015년 9월 19일 토요일은 음력 8월 7일로 이날 토끼(卯)띠는 자부심이 하늘을 찌를 듯 올라서는 운세다" 라고 알려졌다.
이는 일부 호사가들 사이에서 아드리아노가 한국 나이로'1987년 9월 생 토끼 띠'라는 점을 착안, 수원 삼성전 멀티골 추측과 함께 호응을 더하며 재미를 자아냈다.
한편 아드리아노의 시즌 성적은 13득점, 2도움 (2015 시즌 (클래식리그) 23경기)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 = FC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