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대기업 채용이 화제인 가운데 지원자들의 띠별 운세가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역술가 녹유선생에 따르면 " 9월 20일은 음력 8월 8일로 소(丑)띠는 시간이 지날수록 실력이 발휘되는 운세고 용(辰)띠 의미 있는 변화가 성장을 약속하는 운세이며 개(戌)띠는 마음이 든든해지는 지원군이 오는 운세로 금전운이 높다"라고 알려졌다.
특히 녹유선생은 "범(寅)띠는 끊임없는 구애에 손을 내밀어주면 좋은 운세이며 돼지(亥)띠는 승리의 기쁨을 볼 수 있는 운세 "라고 덧붙여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과 함께 흥미를 더했다.
그렇지만 운세는 운세일 뿐 노력이 운을 이기지 못하기에 그동안 준비해 온 실력과 소신을 중심으로 지원을 해야 되겠다. 더불어 지원자들의 합격을 기원하며 응원을 전한다.
(사진 = 외부제공, 아모레퍼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