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쥬니어 규현이 첫 솔로 콘서트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고아라의 다정한 사진이 포착돼 이목을 끈다.
최근 규현은 자신의 SNS에 “스위스까지 와서 고생해주는 착한 여배우 아라랑!!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스위스를 배경으로 고아라랑 규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비슷한 컬러의 아우터를 매치, 함께 우산을 쓰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규현이 첫 솔로 콘서트 ‘그리고 또 가을’을 개최, 11월 6~8일, 13~15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음악 팬들을 가깝게 만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규현의 첫 솔로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내달 1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