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돌연변이'에 출연하는 박보영이 화제다.
박보영은 과거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네 컷 짜리군! 제 셀카는 믿을만한 게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면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4가지 다양한 표정을 뽐내고 있으며,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가 세상의 관심으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가 제약회사의 음모로 세상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근 제4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았으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으며, 오는 10월 22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