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에서 임성은이 영턱스 클럽으로 활동을 중단한지 18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이날 임성은은 방송에서 영턱스클럽떄 '가위치기' 댄스까지 완벽 소화, 감동과 향수를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그의 놀라운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성은은 3월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필리핀 보라카이에 살고 있는 일상부터 19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현재 생활을 공개했다.영턱스 클럽 출신인 임성은은 "요즘 화질이 좋아서 막 잡티가 다 나온다" "옛날 포즈는 이런거다"며 과한 액션과 예쁜 척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성은은 "요즘 꿈꾸는 것 같다. 현실이 아닌 것 같다. 갑자기 예고없이 훅 찾아왔다"며 활동을 재개한 소감을 털어놨다.이와 함께 올해 나이 45세 임성은의 완벽한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