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의 시구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설현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리포터는 설현에게 "광고를 얼마나 찍었냐"고 물었고, 이에 설현은 "10개 넘게 하고 있다. 그래도 아직 얼마 벌지 못했다"고 답했다.
설현은 인기 비결을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내가 미인은 아니지만 자연인이기 때문에 보기에 편안하다고들 하시더라"고 대답했다.
한편 설현은 25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