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가 화제인 가운데 신세경의 민낯 피부가 눈길을 모은다.

 

영상 속의 신세경은 고려의 민초를 표방하는 ‘분이’ 분장을 한 채 밝은 표정으로 “지금 문경에서 ‘육룡이 나르샤’를 열심히 촬영 중 하고 있다”고 말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그는 “벌써 추석이 다가왔는데 식구들과 함께 아주 풍성하고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영상 말미에 손키스를 보내고 수줍어하는 신세경 덕에 주변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새로운 조선 건국기를 그린 드마라로 신세경을 비롯해 배우 유아인, 김명민, 변요한, 윤균상, 천호진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