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대기업 채용이 화제인 가운데 지원자들의 띠별 운세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역술가 녹유선생에 따르면 "9월 29일은 음력 8월 17일로 쥐(子)띠는 염원이자 원하던 자리에 설 수 있는 운세이며 양(未)띠는 난처한 상황에도 한 우물을 파보면 좋은 운세이고 원숭이(申)띠는 갈고 닦은 경험이 빛을 발해주는 운세로 금전운이 높다"라고 알려졌다.

특히 녹유선생은 "말(午)띠는 조직 승리에 일등공신이 될 수 있는 운세이며 개(戌)띠는 고생한 보람이 넉넉함을 더해주는 운세"라고 덧붙여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과 함께 재미를 더했다.

그렇지만 운세는 운세일 뿐 노력이 운을 이기지 못하기에 그동안 준비해 온 실력과 소신을 중심으로 지원을 해야 되겠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재미로 보는 운세지만 이왕이면 해당되는 띠들은 더 자신감 붙을 수 있을 듯" "운세 때문에 합격되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밑져야 본전이다" "나는 쥐띠인데 염원하던 자리에 설수있는 운세가 제발 합격 통보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PC 홈페이지, 외부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