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및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윤대통령은 이날 오전 공군1호기를 타고 성남서울공항을 떠났다.
이날 윤대통령에 대한 환송 인사로는 주한라오스 대사, 주한필리핀 대사대리, 주한싱가포르 대사대리, 김홍균 외교부 1차관,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자리했다.
윤대통령은 돌아가면서 환송 인사들과 악수했고, 이상민 장관의 등을 두드리기도 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부산시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지원 유세로 인해, 환송에 함께 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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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체코 순방을 위해 출국 차 도착한 성남서울공항에서 공군1호기 트랩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4.9.19 /사진=대통령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