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지윤은 과거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머리를 자르며 눈물을 흘렸다"며 "시원하긴 한데 조금 섭섭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 처음에는 내가 중성적 캐릭터를 맡는다는 것이 조금 섭섭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선글래스를 벗지 않으려고 한건 아닌데 반응이 좋아 벗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쌍꺼풀 수술 후유증 때문이다 등 루머가 많은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전지윤은 '언프리티랩스타2'에 출연, 기대 이하의 랩실력을 선보여 출연자들의 혹평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