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독 공식 SNS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 그룹 탑독의 멤버 P군과 제로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7일 오후 탑독의 멤버 P군과 제로는 공식SNS를 통해 짧은 영상과 함께 팬들을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글을 올렸다. 곧 다가온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영상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P군은 "여러분. 저 할 말이 있어서 왔습니다. 여러분은 너무 눈부신 사람들 같아요.넌 알까 몰라”라며 공개된 영상 속의 화려한 LED 군무를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제로는 “여러분. 저도 할 말이 있어서 왔습니다. 오늘 밤 저보다 먼저 잠들지 마요~ 참고로 저는 새벽 1시쯤에 잘 거예요 ㅋㅋㅋㅋ”라며 같은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함께 공개된 15초의 짧은 영상에서는 화려한 LED가 장착된 신발을 신고 안무를 준비하고 있는 탑독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둠 속에서 익숙한 듯 자유자재로 LED안무를 선보이는 탑독이 이번에는 어떤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탑독은 오는 10월 중순 컴백을 앞두고 컴백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