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에스파가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품에 안았다. 

에스파는 지난 4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과 본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 

   
▲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 수상한 에스파. /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 제공


본상은 에스파와 함께 뉴진스, 데이식스, 비비, 아이브, 아이유, 아일릿, 태연, 투어스, (여자)아이들에게 돌아갔다.

뉴진스는 본상과 함께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을 받아 2관왕을 차지했다. 

골든디스크 인기상은 르세라핌과 플레이브에게 돌아갔다. 르세라핌은 베스트 그룹상까지 2관왕에 올랐다.

   
▲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부문 수상자들. /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 제공


신인상 트로피의 주인공은 아일릿과 투어스였다. 

베스트 밴드상은 데이식스가 차지했다. 

넥스트 제너레이션상은 키스오브라이프가, 베스트 OST상은 크러쉬가 받았다. 

골든 오너러블 초이스상은 고(故) 신해철에게 돌아갔다. 

한편,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4일 음원부문에 이어 5일 음반부문 시상이 이뤄졌다. 해당 시상식은 제주항공 참사에 따른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오는 6~7일 방송된다. 

[이하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수상자]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에스파
▲디지털 음원 본상=뉴진스·데이식스·비비·아이브·아이유·아일릿·에스파·태연·투어스·(여자)아이들
▲신인상=아일릿·투어스
▲골든디스크 인기상=르세라핌·플레이브
▲넥스트 제너레이션=키스오브라이프
▲베스트 그룹=르세라핌
▲베스트 OST=크러쉬
▲베스트 밴드=데이식스
▲골든 오너러블 초이스=故 신해철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뉴진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