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도끼,언제나 화제를 몰고 다니는 래퍼 도끼가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소개한 도끼의 호화로운 집이 눈길을 끌고있다.
도끼는 지난 9월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도끼는 당시 방송에서 69평의 초호화 아파트를 공개했다. 도끼는 집에서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이동을 하는 모습을 본 강남은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쇼' 도끼 집 대박" "'라디오쇼' 도끼 혼자서 69평?" "'라디오쇼' 도끼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도끼는 1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진행된 '직업의 섬세한 코너'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